[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승연이 남편과 데이트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12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부의 단란한 저녁. 주제는 댕댕이ㅋㅋㅋ 아람압쥐가 제일 좋아하는 단마토. 한잔씩 나눠마시면서 도란도란. 댕댕이들 간식주면서 스탠은 이랬더라~ 깜지가 저랬더라 엔돌핀과 세로토닌 옥시토신 칵테힐"이라고 적었다.
이어 "소팔이 매일하는 말 털뭉탱이들이 세계를 구한다!!!ㅋㅋ 완전 동감이어요. 저는 이제 마지막! 시험보러 가유ㅠㅠ 잘 보게 기도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남편과 자택에서 강아지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9kg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