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김민재X김향기X김상경, 믿보배의 명품 시너지

입력 2022-06-10 09:17:4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이 힐링을 선사한다.

오는 8월 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연출 박원국, 극본 박슬기·최민호·이봄)은 침 못 놓는 천재 의원 유세풍(김민재 분)이 반전과부 서은우(김향기 분)와 괴짜스승 계지한(김상경 분)을 만나 심의로 거듭나는 행복 처방극이다. 아픈 자들에겐 따뜻한 처방을, 나쁜 놈들에겐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조선시대 정신과 의사들의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과 힐링을 선사한다.

믿고 보는 배우들의 ‘힐링’ 조합이 기대를 뜨겁게 달군다. 김민재는 마음의 맥을 짚는, 침 못 놓는 천재 의원 ‘유세풍’으로 돌아온다. 유세풍은 탁월한 실력과 고운 외모까지 장착한 내의원 스타이자 수석침의다.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침 못 놓는 의원이 된다.

김향기는 마음 아픈 이들의 사연을 추리하는 반전의 과부 ‘서은우’로 분한다. 지방 향촌 양반가의 여식인 서은우는 예리한 관찰력과 남다른 공감 능력을 지닌 인물. 갑작스러운 혼인도 억울한데, 비자발적 열녀가 될 위기에 처한 그는 유세풍을 만나 극적인 변화를 맞는다고.

김상경은 돈 밝히는 괴짜의원, 유세풍의 ‘겉바속촉’ 스승 ‘계지한’을 연기한다. 세상 까칠한 첫인상에 돈만 밝히는 모양새가 영 속물 같지만, 알면 알수록 진국인 인물. 유세풍을 진정한 심의의 길로 이끈다.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제작진은 “‘조선판 정신의’라는 색다른 세계관 완성할 배우들의 시너지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다. 몸과 마음의 치유를 넘어 그 원인까지 일망타진하는 심의들의 활약이 유쾌하고 짜릿하게 그려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은 오는 8월 1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냠냠엔터테인먼트, 지킴엔터테인먼트, 국엔터테인먼트,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에이스팩토리, 킹콩 by 스타쉽, 퀀텀이엔앰, S&A엔터테인먼트, 아츠로이엔티,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