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재현이 작가로서 사인회를 예고했다.
배우 안재현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간 관계상 100분만 만날 수 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 내일 만나요~광화문에서 기다릴게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안재현은 포토 에세이를 발간한 가운데 작가로서 사인회까지 진행하게 되자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해 tvN 예능 프로그램 '운동천재 안재현'에 출연한 바 있다. '운동천재 안재현'은 자타공인 허당 몸치로 '종이 인형'이라 불리는 안재현이 슈퍼 스포츠맨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실력자를 찾아가 배우는 잠재력 발굴 도전기다. 안재현의 첫 포토 에세이 '기억할 수 있는 것들의 목록'은 삶이라는 여행 속에서 삶의 의미가 점차 무뎌지고 지친 이들에게 작은 위로가 담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