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가 딸 재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핸드폰 좀 그만 볼까? 라고 말하려다 블루라이트 차단 잘 쓰고 있어서 참았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 양이 차량에서 핸드폰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편의점에서 간식을 산 모습도 담겨 있은데, 가격이 무려 30만원을 넘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