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지혜가 귀요미 딸 윤슬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윤슬이 움직임이 많아지다 보니 기저귀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가 딸 윤슬 양과 자택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천사 같이 예쁜 윤슬 양의 천진난만한 미소가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듬해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