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친구 집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가평 친구 집. 우리 애들 추억 만들기. 자연과 함께. 모든 소리가 다 살아있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슈는 민들레꽃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슈는 삼남매와 함께 친구 집에서 힐링하고 있다. 슈는 밝아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