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윤민수 子 윤후, 오늘(12일) '나무' 발매..자이언티와 컬래버

입력 2022-06-12 10:15:5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윤후(YUN HU)의 노래가 드디어 나온다.

윤후는 12일 오후 6시에 디지털 싱글 ‘나무 (Love tree)’를 발매한다.

‘나무’는 윤후가 처음으로 만든 노래로 엄마, 아빠에게 인정받고 싶은 순수한 마음과 꼭 이루고 싶은 다짐을 녹여냈다. “나는 되고 싶어 / 자랑스러운 기댈 만한 나무가 / 떳떳하고 싶어 / 당신 앞에 언젠가 섰을 때”라는 가사가 눈길을 끈다.

특히 윤후와 함께 자이언티(Zion T)가 작사, 작곡에 참여하고 코러스에도 힘을 보태며 동화 같은 느낌을 완성했다.

윤후는 최근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 KBS 2TV ‘자본주의 학교’에서 자이언티가 윤후와 함께 곡을 작업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돼 신곡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윤후의 첫 싱글 ‘나무’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또 ‘나무’의 모든 음원 수익은 기부될 예정이다.

사진 = 메이저나인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