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편스토랑' 르세라핌도 반했다..박솔미 된장라구파스타 우승 "너무 기뻐" 울컥

입력 2022-06-11 07: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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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솔미가 된장라구파스타로 우승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어남선생 류수영, 레시피 여왕 박솔미, 찬형X찬호 아빠 류진, 국민아들 이찬원까지 막강한 실력을 자랑하는 4인 편셰프가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승리는 박솔미의 된장라구파스타에 돌아갔다.

이날 박솔미는 된장라구소스를 활용해 된장라구덮밥, 된장라구라면, 된장라구라자냐 등을 만들었다. 된장라구소스의 높은 활용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세 메뉴 모두 맛있어 어떤 것을 최종메뉴로 내놓을지 고민에 빠졌다. 박솔미의 남편 한재석도 직접 먹어본 뒤 “(세 메뉴)다 맛있다”라며 선택을 하지 못했다고. 결국 고민 끝에 박솔미가 선택한 것은 푸실리를 활용한 된장라구파스타였다.

박솔미의 된장라구파스타는 맛은 물론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한 든든함, 사진 찍고 싶게 만드는 예쁜 비주얼까지 완벽한 메뉴였다. 스페셜 메뉴평가단으로 ‘편스토랑’을 찾은 걸그룹 르세라핌 멤버들은 “맛있다!”, “새롭다”, “중독성 있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메뉴 같다”, “좋아하는 맛이 다 들어있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자연스럽게 폭풍 먹방도 이어졌다. 전문가 평가단도 “새로운 맛을 탄생시켰다”라며 아낌없이 극찬했다. 그 결과 우승은 박솔미의 된장라구파스타에 돌아갔다.

최종 우승 결과가 발표되자 박솔미는 “정말 기쁘다”라며 울컥 눈물을 흘렸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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