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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kg' 김빈우, 글래머 수영복에 힙한 타투..모자까지 문의 폭주

입력 2022-06-12 18: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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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빈우가 극강의 수영복핏을 자랑했다.

12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알차게 잘~~~~놀았다. 모자 문의 많아서 말씀 드려요. 제가 몇 년 전에 구입한 보세라 브랜드가 없어요 #내사랑전율 #내사랑전원 #내전부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가 자녀들을 데리고 수영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앞서 체중 54kg라고 밝혔던 김빈우는 평소 운동으로 꾸준히 관리해온 만큼 탄탄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힙한 매력 가득한 타투 역시 돋보인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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