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식스센스3' 박진주, WSG워너비 발탁에 "성공에 대한 압박 느껴"

입력 2022-06-17 21: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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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식스센스3' 방송화면 캡쳐
tvN '식스센스3'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진주가 WSG워너비 발탁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3’에서는 배우 박진주, 오마이걸 아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은 게스트로 등장한 박진주에 "성공해야 된다는 압박에 시달린다고 하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박진주는 WSG워너비를 언급하며 "주변에서 '거기 나갔으니 성공하겠다. 길이 폈다'고 하더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제시는 "재석 오빠 부담 많겠다"라고 말했고, 이에 유재석은 자신이 왜 그러냐며 "가수로 참여한 게 아니지 않나"라며 황당해했다. 제시는 유재석이 대표이기 때문이라며 " 투자 좀 해달라. 우리 둘은 탈락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식스센스3’는 다섯 명의 출연진이 진짜 속에 숨어 있는 진짜 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찾는 예측 불허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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