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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子 변화했다더니 대학교 보낸 느낌..딸과 더 행복해진 엄마

입력 2022-06-20 07: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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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지현이 산책을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9일 오후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퇴근 후 미니미 딸랑구랑 막내 몰리랑 산책! 아들은 엄마보다 친구가 최고. 분명 초등학교 보냈는데... 대학교 보낸 느낌이에요 #딸 #아들 #육아 #kids"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딸, 반려견과 함께 외출에 나선 근황. 이지현은 딸과 함께 셀카를 남기며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반려견을 꼭 끌어안고 애정을 표현하고 있기도.

아들은 친구와 놀러 나가 이 자리에 함께 하지 못했다. 친구들과 놀러다니는 것을 더 좋아할 정도로 좋아진 아들의 변화에 이지현은 아쉬워하면서도 행복해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했다.

또 최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해 아들 우경을 훈육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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