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구준엽이 세기의 사랑꾼 면모를 보여준다.
오늘(22일)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김소영 이기연, 작가 이언주)’ 158회에서는 조금은 특별한 실화의 주인공들과 사람 여행을 떠난다. 오건영 경제 전문가, 웹툰 작가 루나, 곽상은 기자, 세기의 사랑꾼 구준엽이 유퀴저로 출연한다.
글로벌 경제 분석 1인자 오건영 컨설턴트는 쉽고 명쾌한 해설로 투자자들로부터 ‘갓건영’이라고 불리고 있다. 이날도 현 경제 상황을 날카롭게 진단하고 올바른 투자 전략 제시 및 통장 지킬 방법을 전한다.
100% 실화 ‘전세 사기 웹툰’을 그린 카피라이터 겸 웹툰 작가 루나 자기님을 알아가는 시간도 갖는다. tvN 시그니처 ‘즐거움엔 끝이 없다’의 원작자인 자기님은 ‘전세 사기’를 ‘전세 역전’으로 만든 피해 예방법을 공개한다.
한국 언론 최초 우크라이나 전쟁의 참상을 취재한 곽상은 기자와 담소를 이어간다. SBS 보도국 기자 중 처음으로 타 방송사 예능국에 출연한 자기님은 긴장감을 드러낸 것도 잠시, 기자이자 앵커로도 활동했던 이력을 소개하며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마주한 현실을 전한다.
20년을 돌고 돌아 만난 러브 스토리의 주인공 가수 구준엽도 ‘유 퀴즈’를 찾는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결혼으로 대만의 ‘국민 사위’가 된 새신랑 자기님은 20년 전 대만 배우 서희원을 처음 만난 순간부터 결혼을 둘러싼 각종 오해와 소문, 미소를 자아내는 부부의 사진까지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것들을 ‘유 퀴즈’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현장을 뜨겁게 달군 세기의 사랑 이야기는 오늘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