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신정환이 전설의 술을 마신 후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6일 신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님아 그 술은 건너지 마오", "건너고야 말핬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금은 단종된 위스키 캡틴 큐를 구해 마시고 있는 모습. '숙취의 전설'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술답게 다음날 숙취로 고생했을 것 같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신정환장'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최근 TV조선 '부캐전성시대'를 통해 방송에 컴백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