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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시크했던 아들 드디어 웃었어요"..아들 바보 엄마 신났어

입력 2022-06-26 16: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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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인스타그램
신다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다은이 아들 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배우 신다은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크한줄 알았던 홀리가 드디어 오늘 꺄륵 크게 웃어 줬어요 이거슨 , 내 아들이 나를 아들바보 만드는 과정.. #신난다은육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엄마 신다은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아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함께 공개한 영상 속 신다은의 아들 홀리는 간지럼을 태우는 엄마의 손길에 행복해하고 있다.

아들의 미소에 기뻐하는 아들 바보 신다은의 면모가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지난 2016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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