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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인교진, 엄빠가 우월하니 두 딸들도 인형 비주얼..폭풍성장 중

입력 2022-06-26 11: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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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소이현이 귀요미 두 딸들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전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짝반짝"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이현, 인교진의 두 아이들 근황이 담겨 있다. 두 자매는 동네를 산책하고 있는 모습이다.

훌쩍 자란 두 아이들의 모습은 인형처럼 귀엽다. 엄마, 아빠의 우월한 유전자만을 물려받은 근황은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소이현은 현재 ENA PLAY, MBN에서 방송되는 예능프로그램 '호캉스 말고 스캉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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