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민영, 사람이야 인형이야..살도 더 빠진 듯 현실감 제로 브이라인

입력 2022-06-26 15: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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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민영이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지난 25일 오후 배우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월수금화목토"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민영이 셀카를 남기고 있다. 반쯤 누운 자세로 박민영은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미소를 지어보이다 입술을 내밀고 있다.

우아하면서 사랑스러운 박민영의 미모는 팬들을 치이게 한다. 그새 더 날렵해진 턱선과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는 박민영을 더욱 화려하게 보이게 해준다.

한편 박민영은 tvN 새 드라마 '월수금화목토'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월수금화목토'는 결혼을 직업으로 삼은 최상은이 월, 수, 금요일 장기 독점 계약 중인 정지호와 화, 목, 토요일 신규 계약한 강해진과 얽히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로, 올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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