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화정이 61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방부제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최화정이 진행 중인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에 “점점 늘어가는 화정 디제이의 셀카” “비 내리는 오늘도 역시 최파타로 꿉꿉한 기분 날려 보내야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화정은 61세의 나이라곤 믿기지 않는 놀라운 보여줬다. 최화정의 주름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백옥 같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가득 차 있는 얼굴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부러움을 샀다. 또한 최화정은 깜찍한 도트무늬의 셔츠로 러블리함을 한 껏 더했다.
한편 최화정이 진행을 맡은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일 낮 12시에서 2시까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