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희재의 첫 정규 앨범이 베일을 벗는다.
가수 김희재가 오늘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 앨범 '희재(熙栽)'를 발매한다. 김희재는 7개월 만에 데뷔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인생사를 담아 슬프고 애절한 멜로디지만 신나는 리듬으로 풀어낸 '짠짠짠', 한번만 들어도 금세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풍악'을 비롯해 '꽃피는 사랑 노래', '부자(父子)', '미안하오', '꽃이 질 때 그대에게 가겠소', '당신만이', '알아' 등 8곡의 신곡이 포함되어 총 10곡이 수록됐다.
'희재(熙栽)'는 그동안 김희재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썼으며, 정통 트로트뿐만 아니라 발라드, 락, 댄스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김희재만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
한편, 김희재의 첫 정규 앨범 ‘희재(熙栽)’는 오늘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스카이이앤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