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준희, 故최진실 향한 그리움일까 "엄마, 그거 다 사랑인 줄 몰랐다"

입력 2022-06-27 14:22:25
    • 복사완료!

최준희 인스타
최준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준희가 엄마를 향한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27일 오후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네티즌이 올린 글 내용을 공유했다.

해당 글에는 "엄마 나는 그걸 몰랐다. 그 계절에 나는 나물 무쳐서 꼭 먹어야 한다고 김에 싸서 입에 넣어주는 거. 다녀올게 하는데 제철과일 통에 칸칸히 채워 남들 주지 말고 너만 먹어 하던 거. 그거 다 사랑인 줄 몰랐다. 그 계절에 나는 걸로 나를 채워주는 거. 나 이제 혼자 살아보니 얼추 알겠다"라고 적혀 있다.

엄마가 챙겨주던 사랑을 뒤늦게 깨달은 마음이 느껴지는 글. 최준희 또한 해당 글에 공감을 하고 있는 듯 보인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