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간미연, 임산부 오해 받고 씁쓸했는데..모공까지 말 안듣네

입력 2022-06-27 16:46:43
    • 복사완료!

간미연 인스타그램
간미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간미연이 운동에 푹 빠진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배우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온몸의 모공이 하늘 향해 두 팔 벌림. 습해죽겠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간미연이 운동을 막 마친 듯 땀을 뻘뻘 흘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부쩍 넓어진 모공에 장난스레 고충을 토로하고 있는 간미연이다.

앞서 간미연은 지하철 좌석 사진과 함께 "근데 나 임산부 같아요? 할머니가 나보고 앉으라고"라는 글과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올려 화제된 바 있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현재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다. '간미연의 러브나잇'은 매일 오후 8시 5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