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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12억 보험 든 명품 각선미..52세에 하의실종 패션

입력 2022-06-30 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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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혜영이 하의실종 패션으로 각선미를 자랑했다.

30일 오후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하의실종패션"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제대로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너무 짧은 하의는 상의로 다 덮어지며 이혜영의 각선미를 제대로 드러내고 있다. 앞서 다리에 12억 보험을 들었다고 밝힌 만큼 관리를 완벽하게 하고 있는 듯 보인다.

그녀의 동안 비주얼 또한 화려하다. 밝게 미소지으며 결점 하나 없이 자체발광하는 피부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MBN에서 방송 중인 '돌싱글즈3'에서 진행을 맡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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