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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많이 덥나 봐 과감해진 스타일..달랑 민소매만

입력 2022-07-01 17: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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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인스타그램
한승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한승연이 과감해진 옷차림을 공개했다

그룹 카라 출신 배우 한승연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채 검은색 민소매만 입은 모습으로 보는 사람을 놀라게 했다. 또 한승연은 어깨에 살짝 닿이는 짧은 머리와 귀여운 동안 페이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한승연 뒤에 있는 책들이 평소 그녀가 책을 즐겨본다는 사실을 입증시켰다.

한편 한승연은 지난해 첫 장편 영화 '쇼미 더 고스트'를 선보인 바 있다. '쇼미 더 고스트'는 집에 귀신이 들른 것을 알게 된 20년 절친 예지와 호두가 귀신보다 무서운 서울 물가에 맞서 귀신 퇴치에 나서는 내 집 사수 셀프 퇴마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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