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미라, 둘째 출산 후 근황 "노산인데 미역국 한달은 먹어야"

입력 2022-07-02 08:54:48
    • 복사완료!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양미라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양미라는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미역국모닝. 노산인데 한달은 먹어야지"라는 상황에 대한 설명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의 아침식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양미라는 전일 둘째를 출산한 만큼 미역국을 비롯해 함박스테이크 등 영양식이라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