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하원미가 자녀들과 함께 야구장에 방문한 주말 일상을 전했다.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인천SSG 랜더스 필드에 방문한 하원미와 하원미, 추신수의 아들과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원미는 손하트를 한 아들과 셀카를 찍으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그는 시차 적응에 적응한 후 아빠가 속한 팀의 야구 경기를 적극적으로 관람하고 있는 딸과 시차 적응에 실패해 엄마의 무릎에 누워 잠들어 있는 아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올리기도 했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