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고소영이 여전한 여신 미모를 뽐냈다.
2일 오후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소영의 화보 촬영 현장이 담겨 있다. 원피스부터 하의실종 수트룩, 자켓에 청바지까지 다양한 패션을 소화하고 있다. 어떤 의상을 입던 고소영의 미모가 가장 화려하고 빛난다.
또한 50kg이 넘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기럭지가 시선을 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