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어게인TV] '편스토랑' 차예련, 여름의 맛 '산더미차돌비빔면' 최종우승 울컥

입력 2022-07-02 06:30:02
    • 복사완료!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차예련이 여름의 맛 대결에서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전날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차예련이 7월의 메뉴 대결에서 우승을 차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통과일 주스를 만든 차예련은 "여름 과일 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라며 과일 비빔장을 완성했다. 차예련은 "이 양념장으로 첫번째 물회를 만들겠어"라며 양념장으로 만든 첫 번째 음식 물회를 만들었다. 차예련은 "우리 오빠는 이렇게 시키면 잘해요"라며 손질된 자연산 광어를 꺼냈다. 차예련은 "제가 회를 못 뜨니까 오빠가 떠 놓고 가줬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차예련은 양념장을 이용해 회덮밥부터 냉칼국수까지 레시피를 공개했다.

차예련은 "힘들게 갈비찜 핏물 빼고 끓이는 과정 필요없이 되게 맛있는 갈비찜 같은 갈빗살을 넣어서 숙성을 할거다"라며 초간단 갈비양념 레시피를 공개했다. 그리고 차예련은 "마지막 하이라이트"라며 한우 꽃갈비살을 꺼냈다. 3시간 숙성 된 대파 간장 꽃갈비에 차예련은 "조금 더 한식 다이닝 느낌을 내기 위해서"라며 달걀 흰자와 찹쌀가루를 묻혀 고기를 바삭하게 구워 감탄을 자아냈다.

심지호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간장이다"라며 레몬, 간장, 맛술을 사용한 레몬간장 레시피를 공개했다. 심지호는 "가지에 깻잎을 넣은거다. 가지장이다"라며 '깻잎가지장'을 소개했다. 가지장을 만든 심지호가 아버지를 찾아갔다. 심지호는 "저희 집 바로 옆 동에 아버지가 사신다"라며 반찬을 챙겨드렸다.

심지호가 비장의 무기를 꺼냈다. 심지호는 "이거는 파프리카로 만든 소금장이야"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지호는 "저것도 레몬 소금장처럼 쓰임이 굉장히 다양하다"라며 레시피를 공개했다. 그리고 심지호는 "유린기에 딱 어울릴만한 소스야"라며 파프리카 소금장과 레몬간장을 이용해 소스를 만들었다. 심지호의 유린기를 맛본 이안이는 "1등 할 거 같아"라며 아빠를 응원했다.

이찬원이 도토리묵 가루를 꺼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식재료를 너무 많이 사니까 추천에 도토리묵 가루가 뜨더라. 그래서 만들게 됐다"라며 도토리묵을 직접 만들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노래를 부르며 불을 넣던 이찬원은 "노래하면서 떠가지고 이거 내가 몇 컵인지 까먹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치 도토리묵 무침'을 먹던 이찬원은 "냉면 먹으려고 사놓은건데 묵사발 해먹으면 너무 맛있을 거 같은데?"라며 육수를 추가해 감탄을 자아냈다.

먹방 유튜버 3인방 히밥, 승우아빠, 나도가 스페셜 평가단으로 찾아왔다. 첫 번째 메뉴 오윤아의 '초계냉채메밀면'이 공개됐다. 승우아빠는 "히밥 님 왜 혼자 커요?"라며 의아해했고, 히밥은 "특별히 2인분 주문했어요"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번째 메뉴로 심지호의 '와 여름이닭'에 3인방이 맛있다며 호평했다. 이어 세 번째 메뉴 비주얼에 3인방이 감탄했다. 차예련이 고민끝에 내보낸 '산더미차돌비빔면'에 대해 설명했다. 승우아빠는 "이번 주제가 여름의 맛이잖아요. 가장 여름의 맛 같다"라며 극찬했다. 마지막으로 이찬원이 '빨간 삼계탕'을 최종 메뉴로 올렸다. 히밥은 "국물 대박인데?"라며 폭풍흡입했다.

한편 차예련의 '산더미차돌비빔면'이 7월의 메뉴 '여름의 맛' 대결에서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