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창 "♥장영란 시련 겪게 해 미안해"..셋째 유산 심경 고백

입력 2022-07-02 13: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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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아내 장영란이 최근 유산한 것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한의사이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이쁘니에게 너무 미안하네요. .저희부부 응원해주시는 분들께도 죄송하구요. .임신한거 알면서도 테니스 다녔어요 . . 임신한거 알면서도 무리하게 등산갔어요. . 임신한거 알면서도 촬영하는거 못막았어요. .첫째 둘째가 무탈했다고 너무 간과했어요.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자녀들과 낮잠을 자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그는 장영란과 산책을 하며 찍은 사진을 비롯해 장영란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몇 장 공개하기도 했다.

장영란은 최근 셋째 유산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한창은 "제가생각이 짧았어요 시련을 겪게해서 미안해요 울이쁘니 병원한다고 가족을 등한시 했나봐요 응원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라며 아픈 마음을 전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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