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손연재가 골프 라운딩 중인 주말 일상을 전했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블랙, 화이트의 심플한 스타일의 골프복을 입고 외출한 손연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손연재는 영상에 "새로 산 드라이버. 하지만 여전한 내 거리"라는 글로 멋쩍은 마음을 드러냈다.
영상 속 스윙 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손연재의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 손연재는 공개연애를 이어오다 최근 9세 연상 일반인과 8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