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성유리, 쌍둥이 딸 이유식 만드는 초보 엄마.."물이 너무 많나?"

입력 2022-07-04 21:41:24
    • 복사완료!

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성유리가 사과 퓨레 만드는 방법을 물었다.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짧은 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성유리는 사과 퓨레를 만드는 상황을 전하며 "사과 퓨레 만드는데 물이 넘 많나요?"라는 질문을 했다.

아기 간식, 혹은 이유식을 만드는 것으로 보이는 성유리의 초보 엄마 면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1월 8일 쌍둥이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또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를 맡았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사소한 오해로 혹은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진, 재회를 꿈꾸는 모든 연인들에게 다시 사랑을 말할 기회를 주는 본격 웨딩 권장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