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가령, 이러니 8살 낮춘 나이도 믿었지..20대 압살

입력 2022-07-04 18: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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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가령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4일 배우 이가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간바지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이가령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강렬한 빨간바지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이가령이다. 또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인 비주얼 역시 돋보인다.

앞서 이가령은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3 종영인터뷰에서 실제 나이가 프로필상 35살이 아닌 실제 나이 43살이라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과거 모델로 일할 당시 필요에 따라 나이를 늘리고 줄이느라 본의아니게 88년생으로 공식화 됐다는 것. 이후 소속사 없이 활동하면서 프로필을 수정할 기회가 없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가령은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1~3에서 부혜령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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