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소민, 살 1도 없는 납작배 노출..말라서 가능한 패션

입력 2022-07-04 10: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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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소민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4일 배우 전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민은 크롭톱에 청바지를 매치한 채 폴짝 뛰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전소민은 군살 하나 없는 개미허리에 청순발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러블리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전소민은 현재 JTBC 토일드라마 '클리닝업'에 출연하고 있다. '클리닝업'은 우연히 듣게 된 내부자거래 정보로 주식 전쟁에 뛰어든 증권사 미화원 언니들의 예측불허 인생 상한가 도전기다. 생계와 생존 사이에서 한 손엔 '뚫어뻥'이라는 창과 또 다른 손엔 '절박함'이라는 방패를 든 미화원 3인방의 발광(發光) 스토리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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