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현진이 육아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약제 키카+키즈풀에서 보낸 일요일. 인스타 피드 보구 찾아갔는데 튼튼이가 너무 좋아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나의 가장 큰 실수는 수영+키카를 같이 예약한것. 각각 2시간씩 총 4시간 놀고.. 집에 와서 모두 3시간 넘게 기절해 있다가 일어남. ㅋㅋㅋ 체력 딸리는 중년부부에겐 비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남편과 함께 럭셔리한 키즈 카페와 키즈풀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용 가격은 아이만 4만원이라고.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