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바다가 뿌리 염색이 시급해 보이는 머리와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4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new bag on Monday 너무 예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정수리에 검은 머리가 많이 자라 계란초밥 같은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바다는 어깨에 리본이 달린 깜찍한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로 러블리함을 한층 깊게 했다. 또한 바다가 손에 들고 있는 가방에는 그녀의 이니셜이 새겨져 있어 유니크한 매력을 뽐낸다.
한편 바다는 지난해 9월 7일 결혼 3년 만에 득녀했다. KBS2 드라마 '오! 삼광 빌라!' OST '그대로 채워가요 (I'm In Love)'를 가창했으며, MBN 예능 '보이스 킹'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