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상아가 눈 수술 실밥 제거 후 외출했다.
배우 이상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덥다며 난리통에.. 스벅 마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페에서 더위를 피하며 음료를 마시고 있는 이상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벙거지 모자를 푹 눌러 썼음에도 또렷해진 이상아의 눈이 눈길을 끈다. 최근 이상아는 눈썹거상술을 했다고 밝히며 실밥 제거 소식까지 전한 바 있다.
한편 이상아는 지난 1984년 데뷔 이후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을 경험했다. 또 지난해 SBS 얘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 부부’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