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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이렇게 예쁜 통역사는 처음..'♥이범수' 반할만 하네

입력 2022-07-04 14: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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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인스타그램
이윤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윤진이 20대 시절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범수 아내이자 통역사인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0년대 초반 서재 정리하다가” “아주 그냥 방송국아 덤버랴 내가 왔다 눈에 열정과 자신감이 가득해 지금 꺼내보니 저 근자감이 민망하면서도 말도 안 되게 도전하던 무모함이 그립기도 한 20대 윤진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20대 시절 앳된 시절의 모습들이다. 20대 시절 이윤진은 지금과 비교해도 큰 차이 없는 맑고 큰 눈망울과 총명해 보이는 그녀의 눈썹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이윤진은 현재의 길고 청순한 머리와는 달리 턱까지 오지 짧은 쇼트커트 머리가 시선을 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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