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아현이 '나 혼자 산다' 파급력에 깜짝 놀랐다.
배우 이아현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박세리님X나혼산 덕분에 성수동 월욜 아침부터 난리난리!"라고 전했다.
이어 "오픈 전부터 줄 서서 산 소금빵. 1인당 구매 제한까지 있다는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성수동 유명 빵집의 소금빵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박세리편에 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아현은 지난 2020년 KBS 1TV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한 바 있다. '기막힌 유산'은 서른셋의 무일푼 처녀 가장이 팔순의 백억 자산가와 위장결혼을 작당, 꽃미남 막장 아들 넷과 가족애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고 교훈적인 가족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