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투데이TV]'진격의 할매' 싱글맘 조민아, 아들 향한 애정 "자가면역질환에도 자연분만"

입력 2022-07-05 09:44:54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쥬얼리 출신의 조민아가 채널S의 고민상담 매운맛 토크쇼 ‘진격의 할매’에 출연한다.

오늘(5일) 방송될 ‘진격의 할매’에는 아역 배우로 활동을 시작해 걸그룹 쥬얼리 멤버로 사랑받았던 조민아가 찾아와 “오늘 여기서 처음 말씀드린다”며 “힘든 걸 얘기하면 제가 무너져 내릴까 봐 지인들과도 연락을 끊고 지냈다”고 힘겹게 입을 여는 모습이 그려진다.

조민아는 여러 가지 일을 겪은 끝에 ‘싱글맘’으로 살아가기로 결정했다고. 그는 “사실 제가 몸이 좋지 않아 아예 결혼도 안 하려고 했다”며 “임신도 기적적으로 했는데, 사실 병원에서도 ‘자연분만은 위험할 수 있다’고 말렸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아이의 태동을 느낀 뒤 아이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몸 관리에 전념한 조민아는 결국 자연분만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그는 레이노 증후군이라는 자가면역질환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일반적으로 '수족냉증' 증상과 비슷하다고 많이 알고 있는데, 손가락과 발가락 혈관의 이상으로 순환이 잘 안 되고 면역력이 거의 없다”고 유난히 임신과 출산이 힘들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조민아의 진솔한 이야기는 5일 화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MZ세대 취향저격 고민상담 매운맛 토크쇼 ‘진격의 할매’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채널S 진격의 할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