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승희가 임신을 고백했다.
7일 오전 박승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많은 축하를 받고 있어서 감사 인사를 드리지 않을 수가 없네요.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태명은 남편이 구수하게 금복이(금메달같은 복덩이)라고 지었구요! 건강히 잘 크고 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임신 이후 호르몬의 급격한 변화로 예전과는 다른 몸이지만 저는 앞으로도 계속 열일하고 바쁘게 살아갈 예정이예요"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모든 아이를 가진 엄마들 정말 대단하다는 걸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저도 소중한 이 순간에 감사함을 느끼며 두배로 좋은 일이 생길 거라 믿고 앞으로도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승희가 임신 축하 선물로 받은 케이크와 아기 신발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승희는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지난 2021년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