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봉태규가 다크투어의 인기를 전했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세계 다크투어’에서는 파리 테러 사건이 다뤄졌다.
봉태규는 최근 웃긴 이야기를 듣게 됐다며 ‘세계 다크투어’가 특정 병에 굉장한 효과가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걸 보고 있다 보면 열이 받아서 저혈압인 분들의 혈압을 자동으로 조절해준다고”라고 덧붙였다. 다른 다크투어리스트들도 이에 공감했다.
한편 ‘세계 다크 투어’는 전 세계의 비극적인 역사와 극악무도한 범죄 현장을 살펴보는 ‘다크 투어리즘’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던 사건을 통해 떠나는 언택트 세계 여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