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슈가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난 일상을 공유했다.
7일 가수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모인 친구들 한국에 처음 와서 사귄 친구들 6명” “그때는 한국말도 잘 못했는데.. 이제 어른이 되어서 엄마가 돼서 만났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하와이 느낌이 나는 반팔 셔츠와 하이웨이스 반바지로 시원한 휴양지 느낌을 낸 듯한 모습. 도박 참회 후 슈는 예전보다 가녀린 팔과 다리 그리고 핼쑥해진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슈는 옛 추억에 잠긴 모습으로 많은 일을 겪고 난 후 친구들과의 만남이 감회가 새로운 듯하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