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가 커피차에 감사를 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는 지난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현장에 마련된 커피차 앞에서 행복해하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아는 초미니에 슬리퍼를 신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길게 쭉 뻗은 각선미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아는 오는 29일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 방영을 앞두고 있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