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인민정이 김동성과의 근황을 전했다.
7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땀.....우리 인생은 땀흘리고 땀흘리고 피땀이 날만큼 열심히 달려야 언젠가 그 보상이 찾아오지...너무 많이 흘리게 해서 미안하지만 지치지만 지치지말자. 힘들지만 버텨내자 #땀#노력#일상"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 전체에서 땀이 뚝뚝 흐르는 김동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일하는 김동성이 안쓰럽다.
한편 김동성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연인 인민정 씨와 출연해 스케이트 코치와 과일 장사를 하며 지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