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심진화, 17kg 빼더니 머리도 과감하게..뿌까머리 러블리

입력 2022-07-07 12: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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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인스타그램
심진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심진화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6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선수 느낌 나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았던 심진화는 볼살이 쏙 빠진 채 활짝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심진화의 러블리하고 발랄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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