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이 고백' 이가령, 168cm 장신에 힐 탑승까지..나날이 어려져

입력 2022-07-09 06: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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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가령이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9일 배우 이가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가령은 휴식을 취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오프숄더 의상을 입은 이가령의 우아하고 러블리한 비주얼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이가령은 제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의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앞서 이가령은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3 종영인터뷰에서 실제 나이가 프로필상 35살이 아닌 43살이라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과거 모델로 일할 당시 필요에 따라 나이를 늘리고 줄이느라 본의아니게 88년생으로 공식화 됐다는 것. 이후 소속사 없이 활동하면서 프로필을 수정할 기회가 없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가령은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1~3에서 부혜령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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