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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 첫 팬미팅 2회 전석매진 "기쁘지만 티켓 못구한 펭클럽들 많아 속상"

입력 2022-07-07 11: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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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EBS 인기 연습생 펭수가 첫 팬미팅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5일 펭수의 첫 팬미팅 '팔월愛'는 오픈 직후 2만 이상의 트래픽이 몰리며 순식간에 2회차 전석 매진, 변함없는 인기를 자랑했다. 오랫동안 펭수와 오프라인 대면을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매진 사례를 만들어 낸 것.

이에 펭수는 “기쁘지만 티켓을 구하지 못한 펭클럽이 많은 것 같아 속상하다”고 밝혔다.

펭수의 팬들은 불법거래(프리미엄 판매 티켓) 티켓에 분노한 펭수를 보며 “암표는 사지도, 팔지도 말자”라는 자체적인 분위기를 형성하며 본 공연에 대한 모범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펭수의 첫 펭미팅은 오는 8월 6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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