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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이민 떠나 키운 두 딸 예쁘게 컸네.."너무 까맣다"

입력 2022-07-07 18: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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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쿨 유리가 딸들의 귀여운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캘리걸스~ #사진찍을때만친한거뉘 #제발싸우지말고 #서로최고의친구가되길 #사랑해울공주들 #너무까맣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리의 두 딸들이 서로에게 기댄 채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엄마, 아빠의 좋은 면만 닮은 듯 귀엽고 예쁜 자매다. 무더운 여름 햇볕에 그을린 피부 역시 건강한 매력을 더하고 있다.

이에 유리, 사재석 부부 역시 흐뭇함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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