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비상선언' 배우들이 케미를 뽐냈다.
7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금주의 연예가 소식이 전해졌다.
영화 ‘비상선언’ 주연 배우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칸에서 기립 박수를 받은 것에 대해 송강호가 바로 대답하지 못하자 이병헌은 “너무 여러 개로 가서 어떤 영화 얘기하는지 잘 모르실 거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병헌은 “박수를 치면 10초 정도 치는데 우리 문화에서는. 그런데 몇 분간 박수가 지속되면 약간 어떤 리액션을 줘야 할지 모를 때가 있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연중 라이브’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