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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4' 이수근, 이덕화X이경규에 "너무 뻔해…둘 중 하나는 하차가 맞아"

입력 2022-07-09 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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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도시어부4' 방송화면 캡쳐
채널A '도시어부4'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시즌4 고정멤버가 공개됐다.

9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에서는 다시 뭉친 낚시꾼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덕화는 “이제는 보는 분들을 위한 낚시를 했으면 좋겠다. 마음은 그렇다”라고 포부를 밝히면서도 “그런데 또 닥치면”이라고 걱정해 웃음을 안겼다. 시즌3 고정 멤버가 된 이태곤은 “우리 둘이 가는 거냐. 다른 사람 필요 없다. 멤버가 바뀔 때도 됐다. 배우 팀만 있으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참독 기록을 깨겠다”고 욕심을 보였다.

세 번째 합류는 이수근이었다. 이덕화는 “수근이는 거의 뭐 피셔맨”이라고 인정했다. 마지막으로 이경규가 합류했고, 이경규는 이미 고정 멤버 소식이 보도자료를 통해 나갔다고 언급했다. 이에 이수근은 “댓글에 ‘너무 뻔하다 둘 중 하나는 하차가 맞다’라는 얘기가 있었다”고 짓궂게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는 고기 하나에 울고 웃는 본격 일희일비 生리얼 낚시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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