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지현우, 대상 수상 당시 언급..."이름을 못 들어가지고"

입력 2022-07-10 21: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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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지현우가 '지리둥절'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지현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현우가 등장하자 신동엽은 지현우의 '지리둥절' 표정에 대해 언급했다. 지현우는 이에 "제 이름이 불리는 걸 못 들었다. 당연히 다른 선생님이 받으실 줄 알았다"고 해명했다.

지현우는 또 "촬영하면서 집에 안 갔다"며 "가면 막내아들로 돌아가고 회장님과 차이가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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