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맥주를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써니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메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써니는 금발머리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써니는 맥주 한 캔을 들고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써니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써니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한다. 써니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써니는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소녀시대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이며, 현재 JTBC '소시탐탐'에 출연 중이다.

